같은 답을 봐도, 같은 곳에 도착하지 않는다.
이세돌은 AI의 새로운 수를 처음 접했을 때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수를 따라 둘 수는 있어도 왜 좋은지 아는 것과는 다릅니다. AI에 대한 접근이 평등해지는 것과 그 결과를 해석하고 자기 상황에 활용하는 능력이 같아지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 대담에서 경쟁력은 더 빠르게 정답을 복사하는 능력보다, 낯선 답을 이해하고 변형하는 힘에 가깝습니다.
THE NEXT HUMAN MOVE
더 똑똑한 AI가 아니라,
AI와 함께 무엇을 만들 것인가.
이세돌·김덕진 특별대담에서 시작해
산업, 일하는 방식, 신뢰의 변화까지.
현장에서 가져온 질문과 배움을 나눕니다.
ON THE SCENE 알파고 이후 바둑에서 먼저 일어난 변화는
지금 우리의 일과 배움에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아래 제목과 문장은 대담을 재구성한 편집 요약입니다.

이세돌UNIST 특임교수

김덕진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 대담 진행
누구나 AI의 답을 볼 수 있게 되면, 모두의 실력이 같아질까요? 대담은 오히려 그 답을 이해하는 능력에 따라 격차가 생길 수 있다는 바둑계의 경험에서 출발합니다.
이세돌은 AI의 새로운 수를 처음 접했을 때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수를 따라 둘 수는 있어도 왜 좋은지 아는 것과는 다릅니다. AI에 대한 접근이 평등해지는 것과 그 결과를 해석하고 자기 상황에 활용하는 능력이 같아지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 대담에서 경쟁력은 더 빠르게 정답을 복사하는 능력보다, 낯선 답을 이해하고 변형하는 힘에 가깝습니다.
처음에는 AI를 따라 했다면, 시간이 지나며 원리를 이해하고 각자의 바둑을 다시 만들게 됐다는 이야기입니다. 신진서의 끊임없는 탐구를 예로 들며, AI와 공부하는 일이 자신의 직업에 의미를 부여하고 고유한 선택을 준비하는 과정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기존 업무에 AI를 점진적으로 적용하는 접근과 AI를 전제로 조직과 절차를 새로 만드는 접근을 비교합니다. 현실적인 전환 속도도 고려해야 하지만, 익숙한 방식만 고수해서는 기술이 열어주는 가능성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는 관점입니다.
기업과 개인 모두 무엇을 더 빨리 할지뿐 아니라, 지금의 일 자체를 어떻게 다시 설계할지 물어야 한다는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이해 없는 답안 복사는 일정 수준에서 한계에 부딪히고 선택을 획일화할 수 있습니다. 대담은 기초 구조를 배우는 일과 AI를 활용하는 일을 대립시키지 않습니다. 한 분야를 깊게 파는 길과 여러 분야의 지식을 연결하는 길 모두에 이해가 필요합니다.
한국의 제조 기반과 피지컬 AI 기회에 대한 논의에서도 결국 사람과 인재 환경으로 돌아옵니다. 새로운 기술과 인재가 각자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대담은 AI를 효율과 비용 절감만으로 보지 말자는 이야기로 마무리됩니다. 일을 더 빨리 끝냈을 때 남는 시간을 다시 업무량으로만 채운다면 변화의 의미는 제한됩니다.
직원이 배우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하며 자신만의 방식을 만들 수 있도록 시간을 쓰는 것. 생산성의 다음 질문은 사람에게 어떤 성장과 가치를 남길지에 관한 것입니다.
바둑 교육에 관한 경험을 모든 교육 분야의 동일한 기준으로 일반화하지 않았습니다. 대담에서 언급된 모델 성능·산업 전망은 별도 성능 검증 자료가 아닙니다.
다음 작업에서는 결과물만 남기지 말고, 왜 그 선택을 했는지도 한 줄 남겨보세요. 대담에서 얻은 빌더스랩의 실천 제안입니다.
핵심 세 가지를 먼저 읽고, 궁금한 발표는 더 깊이 살펴보세요.
21개 세션핵심 요약 · 발표자 소속은 행사 당시 기준


UNIST ·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특임교수 · 소장
알파고 이후, AI와 인간의 공존시대
AI의 답을 따라 하는 데서, 자기만의 수를 만드는 데로.

AI가 더 잘하는 시대에도 인간에게는 배움의 방향과 일의 의미를 정하는 역할이 남는다. 두 사람은 바둑의 변화에서 출발해 기업의 업무 재설계, 교육, 인재 환경까지 논의를 넓혔다.
특별대담 집중 리포트 읽기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 · 대담 도입부 일부 미포함

한국은행
디지털혁신실 실장
AI 시대의 경제와 중앙은행: 생산성, 혁신 그리고 신뢰
좋은 모델보다 먼저, 좋은 데이터와 책임 있는 판단 구조.
AI 사용량만으로 성과를 설명할 수는 없다. 발표는 보완 투자와 업무 재설계가 함께 이뤄져야 시간 절약이 조직의 생산성으로 연결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부서 간 데이터 공유, 개인정보 정리, AI가 이해할 수 있는 문서 구조가 활용의 기반이다. 금융의 속도와 상호 연결성이 커질수록 모델 의존의 위험을 살피고 인간의 최종 책임을 유지해야 한다.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후반 중심) · 공식 발표자료

AWS
수석 솔루션 아키텍트
에이전트 이코노믹스 — 자율 AI 시대의 경제 질서
에이전트의 숫자보다 목적·권한·책임의 설계가 중요하다.

목표와 예산을 가지고 일을 실행하는 AI는 단순한 대화 도구와 다르다. 전문 에이전트가 분업하려면 역할 배분과 함께 권한의 범위, 책임의 연결, 사람에게 판단을 돌려주는 조건이 필요하다.
기대 효과와 실제 성과 사이를 메우는 것은 맥락과 검증을 갖춘 운영이다. 보안과 비용 관리를 실행 과정에 연결하고, 잘못된 행동을 발견했을 때 멈출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 · 공식 발표자료

Principal Venture Partners
매니징 파트너
AI Shift: 지능이 풍부해지는 시대
누구나 같은 지능을 쓴다면, 우리에게 무엇이 남는가.

기반 기술이 보편화되면 그 기술을 소유하는 것보다 그 위에 어떤 서비스를 만드는지가 중요해진다. AI가 저렴해져도 새로운 쓰임이 늘어나 전체 수요는 커질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문제를 선택하고 자본을 배치하며 위험을 판단하는 능력은 여전히 중요하다. 발표는 안전 규칙을 설계할 때 실제 피해 감소와 새로운 기업의 진입 부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 · 일부 구간 기록 공백 · 현장 사진

SK하이닉스
Edge Intelligence 담당 부사장
AI infra 트렌드와 메모리의 역할
에이전트의 시대, GPU만으로는 전체 그림을 설명할 수 없다.
에이전트가 정보를 기억하고 여러 도구를 호출하면 단순한 모델 연산 외에도 처리할 일이 늘어난다. 긴 문맥의 캐시와 장기 기억을 다루는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 요구와 연결된다.
발표는 HBM, 적층 기술, 고대역폭 플래시 등 다양한 접근을 소개했다. 특정 부품만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모델·알고리즘·서비스 구조와 메모리를 함께 보는 것이 핵심이다.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

비트플래닛
대표이사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과 투자 전략
연산 수요와 대규모 자본을 연결하는 구조를 묻다.
발표는 AI 연산의 희소성을 전력과 시설을 늘리는 데 필요한 시간의 관점에서 설명했다. 지속적인 고객 수요와 장기 계약이 대규모 인프라의 경제성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논지다.
발표에 나온 사업 확장과 투자 구상은 당시의 계획을 포함한다. 이 요약은 연산과 금융을 연결하는 관점을 소개하며 투자 권유나 사업 완료의 확인을 의미하지 않는다.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 · 공식 발표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기획관
AI G3를 위한 K-AI 정책방향
AI를 만드는 역량과 국민·산업이 쓰는 역량을 함께.
모델 개발만이 아니라 실제 산업과 공공 서비스에서 활용하는 능력까지 연결하는 것이 발표의 방향이다. 국민의 AI 활용 교육과 현장에 필요한 인재 양성도 함께 설명했다.
해외 기업 및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시장·책임 있는 활용을 연결하는 구상을 소개했다. 예산안, 협약, 추진 목표는 이미 집행된 실적과 구분해야 한다.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 · 2026-09-09 발표 시점 기준

SK텔레콤
AI Board 리더
SKT의 AX —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AX를 위한 구조와 설계
AI를 써 본 회사에서, 안심하고 일을 맡길 수 있는 회사로.

개별 성공 사례를 늘리는 것과 함께 여러 부서가 공통으로 겪는 막힘을 찾아야 한다. 사용할 수 있는 도구와 입력 정보, 결과 활용 기준이 명확해야 직원이 실제 업무를 맡길 수 있다.
포털, 교육, 코칭, 성공 사례 공유를 운영 과정으로 연결하고 기준 사례로 반복 확인하는 접근을 소개했다. 경영진은 사용 여부를 묻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현장의 장애물 해결을 챙겨야 한다.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 · 발표 후반부 기록 · 현장 사진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 어드바이저
AIDC 및 AI 에이전트의 현재와 미래
인프라와 회사의 맥락, 일하는 방식을 함께 바꿔야 한다.
AI는 소프트웨어만의 문제가 아니다. 데이터 주권과 지연, 사용량을 고려한 인프라 선택에 더해 회사의 정책과 현장 지식이 연결돼야 실무에서 유용해진다.
회의록 작성 시간을 줄이는 것보다 불필요한 회의 자체를 줄이는 것이 더 큰 변화일 수 있다. 발표는 기존 업무의 속도를 높이는 접근과 업무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접근을 구분했다.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 · 공식 발표자료

업스테이지
AI 교육 부문 대표
AI 최전선에서 살아남는 팀의 핵심 역량과 일하는 방식
지시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일을 정의하는 Mini CEO.

Mini CEO는 혼자 모든 것을 하라는 뜻이 아니다. 조직의 목적 안에서 자신의 강점과 역할을 정의하고 어떤 결과에 기여할지 제안하는 태도다. AI 팀을 이끌기 위한 목표와 평가 기준도 여기에서 출발한다.
Agent 7UP과 여러 조직 사례를 통해 AI 활용 수준이 확장되는 흐름을 소개했다. 특정 도구의 기능을 외우는 교육에서,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에이전트와 일하는 경험으로 교육의 중심이 이동한다.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 · 현장 사진

KT
AX플랫폼본부장
일하는 사람에서 일을 설계하는 사람으로
질문을 잘하는 것을 넘어, 일이 끝까지 돌아가도록 설계하기.
좋은 모델에 질문 하나를 던지는 것만으로 업무가 완성되지는 않는다. 과거의 판단 맥락과 권한, 실행 환경을 함께 제공하고 성과 대비 비용을 관리해야 한다.
자연어로 광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사례처럼 대기 시간을 줄이는 기회를 소개했다. 동시에 인간에게 남길 업무와 절약한 시간의 활용을 정하는 것이 경영의 새로운 과제라고 설명했다.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 · 공식 발표자료

LG유플러스
CTO · AI R&D LAB 랩장
에이전트가 이끄는 생산성 혁명, AI 에이전트 조직과 혁신
업무를 작게 나누면, AI에게 맡길 수 있는 지점이 보인다.
개발 업무를 큰 단계로만 보면 자동화할 수 있는 부분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발표는 세부 작업으로 나누어 에이전트가 맡을 수 있는 구간을 찾는 접근을 소개했다.
통합 관제와 스프레드시트 업무 사례를 통해 실행 흐름의 연결을 설명했다. 도입된 에이전트의 수만으로 성과를 판단하기보다, 사람의 판단과 전문성이 어디에 집중되는지 살펴야 한다.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

당근
커뮤니티실 엔지니어링 리드
AI는 우리의 일을 어떻게 바꾸는가
일을 맡길 수 있게 되면, 이해와 판단의 책임은 더 커진다.

제품과 운영 담당자도 전문가를 기다리는 동안 분석과 제안 준비를 시작할 수 있다. 발표 속 플랫폼은 현장에서 반복되는 불편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졌으며, 목적은 더 많은 생산 자체보다 사용자 가치에 있다.
기술 부채뿐 아니라 무엇을 만들었는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인지 부채, 왜 만들었는지 사라지는 의도 부채를 경계했다. 답변이나 수정안을 만드는 것과 실제 서비스에 반영하는 승인은 구분하고 판단의 근거를 축적해야 한다.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 · 공식 발표자료 · 현장 사진

한컴
응용제품개발실 실장
개인의 도구에서 조직의 운영체계로
개인의 AI를 조직의 성과로 연결하는 공통 운영 환경.

각자 AI를 쓰는 것과 조직 차원의 성과가 나는 것은 다르다. 발표는 사용자 접점, 실행, 통합, 관측을 하나의 정책 아래 묶는 에이전틱 플랫폼 구조를 소개했다.
대화 인터페이스와 마켓플레이스, 빌더를 연결하고 문서를 구조화하는 접근이다. 업무 설계 단계를 줄인다는 설명은 검증을 생략한다는 뜻이 아니라 반복되는 공통 부분을 플랫폼이 맡는다는 의미다.
요약 근거: 현장 전사록 · 발표 종료 전 기록이 끝남 · 현장 사진

웹케시
성장전략센터 센터장
웹케시그룹 AX 혁신: 내부에서 시작해 고객 생산성 혁신으로
내부 업무의 변화에서, 고객이 직접 만드는 업무 도구까지.
공개 자료는 전사 내부 업무 혁신과 고객 생산성 혁신을 함께 다룬다. 개발자가 코드 작성 외에도 컨설팅과 상품 기획, AI 개발 관리에 역할을 넓히는 방향을 제시한다.
기존 시스템 밖에서 엑셀과 수작업으로 처리하는 구간을 현업 담당자가 직접 도구로 만드는 AXPort를 소개한다. 자료의 제품 로드맵과 생산성 수치는 발표자의 설명이며 모든 조직의 효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요약 근거: 공식 발표자료 40쪽 기반

BC카드
AI데이터본부 본부장
결제에서 지능으로: 비씨카드의 AI 전환
금융 데이터와 현장의 제약을 이해하는 AI 전환.
자료는 가맹점 심사 자동화, 다양한 출처를 활용한 평판 분석, 소비 데이터의 자연어 탐색을 사례로 제시한다. 범용 모델을 쓰는 데서 끝나지 않고 금융 업무의 맥락과 데이터에 연결한다.
에이전트 커머스와 결제 주체의 변화도 다룬다. MoAI와 내부망 코딩 에이전트는 정보 보호와 업무 연동의 제약에 대응하는 방식으로 소개됐으며, 실증과 제품 목표는 일반적인 상용화 완료와 구분해 읽어야 한다.
요약 근거: 공식 발표자료 11쪽 기반

Future Native
CEO
글로벌 규제 당국은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에이전트가 남긴 기록을, 외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가.
발표는 여러 지역의 감독 논의를 비교하면서 에이전트가 스스로 작성하는 로그와 독립적으로 검증 가능한 증거를 구분한다. 핵심은 기록의 양보다 사건이 생겼을 때 실제 행동을 설명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다.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일과 권한의 출처를 파악하고, 외부인이 확인할 수 있는 행동 기록을 갖추고 있는지 묻는다. 국가별 규정과 사건 사례는 발표 자료의 관점이며 이 페이지는 현행 법률의 해설이나 준수 확인서가 아니다.
요약 근거: 공식 영문 발표자료 21쪽 기반 · 한국어 요약

티냅스
Head of AI
AI가 똑똑해질수록 기업은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는가
할 수 있는 능력과, 실제로 맡길 수 있는 범위는 다르다.
말이 유창하고 근거와 일치해도 실제 업무의 목적에는 맞지 않을 수 있다. 발표는 모델의 능력과 기업의 위임 결정을 구분하고, 업무 맥락에서 맡길 범위를 정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실행 시점에 판단을 확인하고 오늘의 실패를 다음 기준으로 반영하는 순환 구조를 제안한다. 모델이 교체돼도 조직의 데이터와 업무 맥락, 신뢰 기준은 축적돼야 한다.
요약 근거: 공식 발표자료 19쪽 기반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소장
지속가능한 AI 안전 생태계
AI의 혜택과 위험을, 다음 세대까지 함께 생각하다.
공개 자료는 신뢰성, 편향, 사생활, 악용 등 AI가 사회에 미치는 여러 위험을 다룬다. 안전은 특정 모델의 문제를 고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조건으로 제시된다.
시민의 AI 역량과 윤리, 기업의 도전과 책임, 정부의 준비, 국제적 연대를 연결한다. 위험 지도와 평가·연구의 협력은 각자가 다른 기준으로 대응하는 한계를 줄이기 위한 방향이다.
요약 근거: 공식 발표자료 18쪽 기반

플리토
CEO
데이터가 만드는 AI 경쟁력, 솔루션이 만드는 가치
모델의 가능성을 실제 품질로 바꾸는 도메인 데이터.
자료는 여러 형태의 학습 데이터와 산업별 데이터셋을 소개한다. 통번역에서는 인명과 전문용어처럼 일반 모델이 놓치기 쉬운 맥락을 준비하는 것이 실제 사용 품질과 연결된다.
동시통역과 개인화된 통역, 교육·의료·건설 등의 적용 사례를 통해 데이터가 서비스 가치로 바뀌는 경로를 보여준다. 소개된 고객 성과와 도입 규모는 발표 자료에 실린 사례로 읽어야 한다.
요약 근거: 공식 발표자료 20쪽 기반

HD현대
그룹 CAIO
제조 AI 방향성 및 HD현대의 도전
숙련자의 지식과 제조 데이터를, 학습하는 현장으로 연결하다.
자료는 디지털 트윈과 소프트웨어 중심 선박을 통해 운항 중에도 데이터를 학습하고 개선하는 방향을 설명한다. 제조 현장을 이해하는 데이터와 전문가의 지식이 전환의 출발점이다.
조선 AI 명장 에이전트와 피지컬 AI, 지능형 조선소의 방향을 소개한다. 공통 AI 기반을 여러 사업과 현장이 재사용하면서 실험과 확산의 속도를 높이는 구상이며, 미래 시나리오는 완료된 성과와 구분한다.
요약 근거: 공식 발표자료 20쪽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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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공식 프로그램에 소개된 연사와 발표 주제입니다. 전사록이나 공개 발표자료를 확보하지 못해 발표 내용을 추정하여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발표자료 13건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한국은행 · 디지털혁신실 실장
AWS · 수석 솔루션 아키텍트
비트플래닛 · 대표이사
마이크로소프트 · 솔루션 어드바이저
KT · AX플랫폼본부장
당근 · 커뮤니티실 엔지니어링 리드
웹케시 · 성장전략센터 센터장
BC카드 · AI데이터본부 본부장
Future Native · CEO
티냅스 · Head of AI
인공지능안전연구소 · 소장
플리토 · CEO
HD현대 · 그룹 C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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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AI WORLD 2026 · 2026년 9월 9일
장소: 서울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 5층
현장 사진·편집: AI 빌더스 랩
게시: 2026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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